속보 신현송 "美사모대출 규모 작아…우려할 단계 아냐"

최민경 기자
2026.03.31 09:39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 31일 오전 서울 중구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 첫 출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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