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대미투자 패키지 '美원전 8기' 짓는다
[게임의 '소리' 두드리는 AI]
그 AI 작곡, 그 사람 편곡…창작의 판 흔들린다
[대미투자 패키지 윤곽]
1300억弗 원전사업, 상업성·투자회수·국내기업 참여 '최적'
[삼성 '공채' 70년]
뿌리 깊은 '인재제일' 경영철학…일자리 '큰 장' 이어가다
[공시의 역설]
조각난 정보, 맞춰야 보인다
[the 300]
韓·佛 영화산업에 10억유로 투입…"로컬콘텐츠 디딤돌될 것"
[오피니언]
광주비엔날레의 '두 가지 공백'
AI가 국가대표를 뽑는다면
[국제]
獨, 나치 패망 이후 첫 극우 주정부 나오나
[산업]
환율 23개월來 최저…완성차업계 '울상'
음악·음식 이어…K에 취한 미국, 이번엔 소주다
D램 호황기…삼성 점유율 38.2% 독주
[금융]
은행, ELS 소송 연승…과징금 더 낮아지나
[바이오]
국가 돌봄 인프라 토대가 '베껴 쓴 백서?'
[유니콘 팩토리]
돈 떼이는 일 없게…금전거래에 '블랙박스' 달다
[ICT·과학]
'서울 로보택시' 카카오T 독점 깨졌다
[건설 부동산]
7.3만가구 풀릴 곳 어디?…막바지 저울질
[사회]
경찰, 수사 1년만에 김병기 구속영장 신청
[정책사회·문화]
중고교생 교통비 현금지원, 서울교육청 페널티 받나
[스타뉴스]
카메라 뒤로 들어온 AI, 방송가 '살림꾼' 됐다
[증권]
MTS 사고금액 43억…개미 울린 '먹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