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자택에서 2주간 자가격리 중인 그룹 트와이스의 멤버 쯔위가 근황을 전했다.
쯔위는 16일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잘 먹었다. 제가 만든거 아니지만. 원스(트와이스 팬클럽)는 다 잘 지내고 있죠?"라며 "빨리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쯔위의 셀카와 음식 사진들이 담겨 있다. 촉촉하게 젖은 머리에 반려견을 끌어안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쯔위가 눈길을 끈다.
쯔위는 트와이스의 3월 콘서트가 취소된 후 지난 3일 휴가 차 대만을 방문했다. 이후 대만 당국 방침에 따라 자가 격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