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줄리엔강이 등산 중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근육을 드러냈다.
줄리엔강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위대한 힘을 갖춘 자만이 토르의 망치를 들고 청계산 정상까지 오를 자격이 있다. 이번에 그냥 8kg만 들고 코어근육 좀 더 키우고 싶어서. 정상 도착할 때 더워서 잠깐 웃통 벗었다"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청계산 정상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줄리엔강의 모습이 담겼다. 줄리엔강은 한겨울 날씨에도 상의를 탈의하고 운동으로 다져진 근육 몸매를 뽐냈다. 특히 줄리엔강은 한손으로 8kg짜리 아령을 거뜬히 들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함께 공개한 영상에는 줄리엔강이 산 정상에서 준비해온 단백질 보충제를 즉석으로 제조해 먹는 모습이 담겼다.
누리꾼들은 "감기 걸리겠다 얼른 옷 입으세요", "현실감 제로인 비현실적 몸짱이다", "애니메이션에서나 볼 수 있는 근육", "맨몸으로 올라가도 힘든데 8kg를 들고 가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