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을 먹고 뱉는 일명 '먹뱉' 논란에 시달리던 유튜버 문복희가 원테이크 '먹방' 영상을 공개했다.
문복희는 지난 19일 자신의 유튜브 계정에 편집하지 않은 버전의 '원테이크' 스팸계란마리 매운까르보떡볶이 스쿨푸드 먹방을 공개했다.
앞서 문복희는 지난 18일 같은 내용의 먹방 영상을 편집한 버전으로 공개한 바 있다.
그러나 여전히 '먹뱉' 논란이 이어지자 이러한 논란을 잠재우기 위해 편집 없는 버전의 14분 분량 원테이크 영상을 공개한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공개된 원테이크 영상에서 문복희가 음식을 뱉는 모습은 찾아볼 수 없었다.
문복희는 오랜 시간 '먹뱉' 논란에 시달려왔다. 이에 문복희는 지난 8월 먹방 풀버전을 공개하는 등 수차례 해명했지만 논란은 사그라들지 않았다.
당시 그는 "먹방이 좀 더 퀄리티 있는 콘텐츠로 사랑받기 위해 플레이팅, 사운드, 의상 등이 조화를 이루도록 디테일에 많은 공을 들이고 있다"며 '먹뱉' 의혹이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하고, 그간 편집에 공을 들인 이유를 밝혔었다.
새롭게 공개된 문복희의 원테이크 먹방 영상의 댓글 기능은 닫혀있는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