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지현이 단발머리로 변신했다.
20일 전지현은 온라인으로 진행된 넷플릭스 '킹덤: 아신전'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전지현은 허리 부분의 과감한 커팅이 돋보이는 네이비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특히 전지현은 긴 머리카락을 어깨 위로 싹뚝 자른 단발머리와 복근이 드러나는 잘록한 허리를 뽐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전지현은 깊게 파인 드레스에 볼드한 펜던트와 체인이 돋보이는 목걸이를 레이어드하고 양 손목에 팔찌를 착용해 시크함을 더했다.
여기에 전지현은 광택이 있는 부츠를 신어 멋스러운 드레스 룩을 완성했다.
전지현의 모습을 접한 팬들은 "두 아이 엄마 맞냐" "시크함이 넘친다" "또 걸크러시 당했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킹덤: 아신전'은 조선을 뒤덮은 거대한 비극의 시작인 생사초와 아신의 이야기를 담은 '킹덤' 시리즈의 스페셜 에피소드다. 오는 23일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