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호, 팔뚝에 지석진 타투?…"너무 좋아하는 내 롤모델"

류원혜 기자
2022.03.07 08:28
/사진=조세호 인스타그램

개그맨 조세호(40)가 팔뚝에 그린 그림을 공개했다.

조세호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너무나 좋아하는 석진이형. My role model"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조세호는 왼쪽 팔에 지석진의 얼굴을 그린 채 미소를 짓고 있다. 그는 같은 날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 "지석진 얼굴을 문신으로 새길 수 있다"며 인증 사진을 남기겠다고 말한 바 있다.

이를 본 누리꾼은 "코를 과소평가한 것 같다", "김풍 작가 닮았네", "팔뚝에 왜 이렇게 힘을 주셨냐"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일부 누리꾼들은 "진짜 문신이 맞냐"고 물었고, 조세호는 "아니에요^^"라고 답했다.

지석진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호야 너무 웃었다ㅋㅋ 약속 지키는 모습 멋있다"는 글을 남기며 해당 게시물을 공유했다.

한편 조세호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NQQ-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고생 끝에 밥이 온다' 등에서 활약하고 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