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쥬얼리 출신 방송인 이지현이 자녀와 함께한 주말 일상을 전했다.
이지현은 8일 인스타그램에 "#주말 #육아 #kids #만두 #어버이날"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지현은 딸 서윤, 아들 우경이와 아웃렛에 간 모습이다. 이지현은 한층 밝아진 표정으로 서윤이와 함께 셀카를 찍었다. 서윤이와 우경이가 놀이기구를 타며 다정하게 노는 모습도 담겼다.
이지현은 최근 채널A '금쪽같은 내새끼'에 출연해 ADHD 진단을 받은 아들 우경이의 솔루션을 요청했다. 이후 유튜버 이진호는 "우경이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오은영의 조언으로 변화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고 전했다.
한편 방송인 이지현은 과거 걸그룹 쥬얼리로 활동하며 '니가 참 좋아', '슈퍼스타' 등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는 두 번의 결혼을 했으나 모두 이혼한 뒤 혼자서 서윤이와 우경이를 키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