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미, 상의 탈의한 아빠 젊은 시절 공개…"왜 이렇게 멋있어"

류원혜 기자
2022.09.13 21:23
/사진=전소미 인스타그램

가수 전소미(21)가 부모님의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전소미는 13일 인스타그램에 "내 아빠 왜 이렇게 멋있어"라며 아버지의 젊은 시절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전소미의 아버지 매튜 다우마는 상의를 벗고 근육질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그는 KBS2 드라마 '태양의 후예', 영화 '창궐' 등에 출연하는 등 배우로도 활동했던 만큼 조각 같은 외모를 과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전소미 인스타그램

전소미는 어머니의 과거 사진도 공개하며 "우리 엄마도 멋쟁이였다"고 감탄했다. 그의 어머니는 짧은 헤어스타일에 청바지와 벨트, 검은색 재킷을 입고 남다른 패션 센스를 뽐냈다.

한편 전소미는 네덜란드계 캐나다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대한민국과 캐나다, 네덜란드 등 삼중 국적이다. 2016년 그룹 아이오아이로 데뷔했고, 2019년부터 솔로 가수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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