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아이브의 장원영이 올해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치르지 않고 대입 도전을 미룬다.
30일 뉴스1에 따르면 장원영은 내년 대입을 위한 올해 수능 및 수시에 지원하지 않을 예정이다.
앞서 장원영의 소속사는 지난해 그가 고등학교 3학년 시절 당시 "추후 장원영의 의견에 따라 대학 진학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장원영은 아이브가 현재 국내는 물론 전세계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올해 역시 활동에 집중할 계획으로 전해졌다.
한편 아이브는 다음달 13일 국내 첫 미니 앨범 '아이브 마인'(I'VE MINE)으로 컴백한다. 이에 앞서 지난 25일 이번 음반 트리플 타이틀 곡 중 하나인 '이더 웨이'를 선공개했다. 10월6일에는 '오프 더 레코드'를 선보인다.
10월7∼8일에는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첫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해브'를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