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집 맞냐" 쯔양, 집 공개에 '깜짝'…대형 냉장고 4대·간식창고까지

박다영 기자
2025.08.07 10:14
구독자 1220만명을 보유한 먹방 크리에이터 쯔양이 집을 공개한다. /사진=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구독자 1220만명을 보유한 먹방 크리에이터 쯔양이 집을 공개한다.

오는 9일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쯔양의 하루가 그려진다.

쯔양은 하루의 시작부터 끝까지 '먹는' 모습을 보여준다.

기상하자마자 눈에 띈 식탁 위 엄청난 야식의 흔적부터 참견인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 쯔양은 자신만의 먹팁과 '비즈니스 라면' 끓이는 법을 공개하며 먹방에 진심인 모습을 보인다.

쯔양만의 '먹방에 최적화된 집'도 시선을 모은다. 일반 가정집에서는 보기 힘든 조리도구부터 각양각색 음식으로 가득 차 있는 대형 냉장고 4대, 간식 창고까지 등장해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간식 창고는 규모와 종류 면에서 실제 편의점을 방불케 해 "이게 일반 가정집이 맞냐"는 말이 잇따라 나왔다는 후문이다.

이외에도 방송에서 쯔양은 고등학교 동창인 매니저와의 찐친 케미를 자랑한다.

매니저는 "쯔양은 하루 중 18시간을 먹는데 살은 나만 찐다"라면서 남다른 고충을 털어놓는다.

그녀는 입사 당시보다 10kg이 찐 적이 있다면서 "(살이 너무 쪄서) 충격받아 쯔양의 집을 안 가기 시작했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낸다.

반면 쯔양은 "요즘은 먹어도 살이 빠지고 운동을 하면 오히려 살이 찐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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