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다이어트에 성공한 몸매를 자랑했다.
박지윤은 지난 4일 SNS(소셜미디어)에 "독서모임 하얀모래 서울유닛"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유했다.
사진을 보면 박지윤은 흰색 크롭티에 데님스커트를 입고 있다. 군살 하나 없이 탄탄하면서도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앞서 박지윤은 SNS를 통해 4㎏ 감량 소식을 알린 바 있다. 그는 "7월25일 시작해서 겨우 4㎏라니 싶다"면서도 "아직 평소 유지하던 몸무게도 못 왔지만 운동을 많이 하며 근육량을 늘려 가는 데 집중, 몸무게보다 눈바디하면서 멈추지는 않고 있다"고 알렸다.
한편 박지윤은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 동기 최동석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지만 2023년 파경을 맞았다. 박지윤이 양육권과 친권을 가진 가운데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자녀들을 만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