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변요한이 결혼 후 첫 생일을 축하해준 지인들에게 감사 인사를 했다.
변요한은 29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생일 축하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좋은 영화 작품 잘 만드는 사람 되겠다. 가족, 팬분들, 친구들 사랑한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생일 축하를 받는 변요한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한 사진 속 변요한은 케이크를 앞에 두고 상의 탈의를 한 채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티파니와 결혼 후 처음 맞는 생일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다.
한편 변요한과 티파니는 지난 2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앞서 두 사람은 디즈니+ 시리즈 '삼식이 삼촌'에 함께 출연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티파니는 소녀시대 첫 유부녀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