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예비 아빠' 남궁민, '옥문아' 뜬다...'결혼의 완성' 열일 홍보

한수진 ize 기자
2026.06.24 06:30

최근 녹화 진행

배우 남궁민이 KBS 2TV 새 토일드라마 '결혼의 완성' 홍보를 위해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 촬영을 진행했다. 남궁민은 최근 '냉장고를 부탁해'와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이어 '옥문아'까지 출연하며 주연 배우로서 작품 알리기에 열일을 나섰다. 한편 남궁민은 배우 진아름과 결혼 4년 만에 부모가 된다는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배우 남궁민 / 사진=스타뉴스 DB

배우 남궁민이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뜬다.

24일 아이즈(IZE) 취재 결과, 남궁민은 최근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 촬영을 진행했다.

남궁민은 KBS 2TV 새 토일드라마 '결혼의 완성' 방송을 앞두고 적극적인 홍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데 이어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과 '옥문아'까지 연이어 찾는다. 평소 예능 출연이 드문 남궁민이 주연 배우로서 작품을 알리기 위해 열일에 나선 모습이다.

앞서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철저한 자기관리 이미지와 다른 반전 식습관과 유쾌한 입담을 공개했다. 관리식으로 채워진 냉장고를 소개하는 한편, 한 번 입맛이 돌면 오랜 시간 먹는다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좀처럼 보기 어려웠던 남궁민의 편안한 예능감이 호응을 얻은 만큼 '옥문아'에서 보여줄 활약에도 기대가 모인다.

오는 7월 4일 첫 방송하는 '결혼의 완성'은 이혼 직전 납치된 아내를 구하기 위해 범죄자와 극한의 사투를 벌이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범죄 스릴러다. 남궁민은 신경외과 전문의이자 우리함께병원 원장인 강태주 역을 맡는다. 아내에게 이혼을 통보한 다음 날 납치 사건과 마주하며 피해자에서 유력한 용의자로 몰리는 인물이다.

특히 '결혼의 완성'은 남궁민이 '닥터 프리즈너'(2019) 이후 7년 만에 출연하는 KBS 드라마다. 오랜만에 KBS 안방극장으로 돌아오는 만큼 드라마뿐 아니라 예능까지 넘나들며 작품 홍보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남궁민은 배우 진아름과 결혼 4년 만에 부모가 된다. 남궁민의 소속사는 지난 18일 "남궁민 배우와 진아름 배우 부부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고 밝혀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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