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너무 얌전해"...현빈·손예진, 이번엔 디즈니랜드서 목격

이소은 기자
2026.07.11 09:25
현빈이 아들과 함께 디즈니랜드를 방문한 모습. /사진=X 캡처

배우 현빈과 손예진 부부가 아들과 함께 미국에서 가족 여행을 즐기는 근황이 또 포착됐다. 캘리포니아 디즈니랜드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SNS를 통해 확산했다.

지난 10일 해외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현빈·손예진 부부가 미국 캘리포니아 디즈니랜드를 찾았다'는 목격담과 사진이 잇따라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흰색 민소매 티셔츠와 반바지, 모자를 착용한 현빈이 아들의 손을 꼭 잡고 걷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을 공개한 해외 팬 계정은 "미국 캘리포니아 디즈니랜드에서 현빈과 손예진 가족을 우연히 만났다"는 목격자의 목격담을 함께 전했다.

목격자는 "캘리포니아 디즈니랜드에서 현빈과 손예진 가족을 우연히 만났다. 평생 이런 행운은 처음인 것 같다. 현빈은 내내 아들의 손을 잡고 있었고, 손예진은 친구(매니저로 추정)와 이야기를 나눴다"고 밝혔다.

이어 "현빈은 여전히 잘생겼고 몸도 정말 좋았다. 손예진은 실제로 보니 정말 아름다웠다. 아이 얼굴은 제대로 보지 못했지만, 너무 얌전했고 계속 아빠 손을 잡고 다녔다. 우리도 같은 놀이기구를 탔다"고 회상했다.

전날인 9일에는 현빈·손예진 가족이 미국 박물관에서 함께 전시를 관람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당시 웨이보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자연사박물관으로 추정되는 장소에서 아들과 함께 두 사람이 여유롭게 전시를 둘러보는 사진과 영상이 확산했다.

현빈과 손예진은 2022년 결혼해 같은 해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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