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야 뭐하니'로 아이돌급 미모를 뽐낸 가수 오유진이 이번엔 아이돌급 퍼포먼스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오유진은 24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뮤직뱅크'에 출연해 새 싱글 '여우야 뭐하니'의 무대를 선보인다. 음악방송 최초 공개다.
오유진은 지난 21일 신곡 '여우야 뭐하니'를 발매했다. 이번 곡은 트로트 범위를 넘어 앞으로 오유진이 펼쳐갈 음악적 방향성 제시하는 이정표.
'여우야 뭐하니'는 대중성과 퍼포먼스를 겸비한 K-POP 댄스 음악을 기반으로 기획됐다. 특히 한국 전통 전래놀이 구호인 '여우야 여우야 뭐하니'를 중독성 강한 훅(Hook)으로 재탄생시켜 과거의 향수를 간직한 중장년층부터 현재의 대중까지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세대 통합형 가요'를 지향한다.
오유진은 이번 활동을 통해 기존 트로트 가수의 색깔을 넘어 아이돌 못지않은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와 세련된 가창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유진은 '여우야 뭐하니'를 통해 생기발랄한 매력, 매혹적인 보이스로 대중에게 '가수 오유진'의 확장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에 앞으로 오유진이 '오유진 장르'로 보여줄 음악에 기대감이 더해진다.
아이돌급 미모를 뽐내며 아이돌급 퍼포먼스로 시청자를 사로잡을 오유진. '여우야 뭐하니'를 통해 한단계 성장하는 오유진의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오유진은 오는 25일 MBC '쇼! 음악중심', 이어 26일에는 SBS '인기가요'에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