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마이진이 최진희와 나상도 등이 소속된 제이제이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제이제이엔터테인먼트는 마이진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13년 데뷔한 마이진은 최근 MBN '현역가왕'에서 최종 2위를 차지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가수 마이진이 제이제이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13일 제이제이엔터테인먼트는 "뛰어난 가창력과 독보적인 무대 매력을 갖춘 마이진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마이진이 다양한 분야에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마이진은 2013년 '짝사랑하나봐'로 데뷔했다. 이후 꾸준히 음악활동을 이어왔다. 또한 MBC '나는 트로트 가수다', KBS 2TV '트롯 전국체전', MBN '헬로트로트' 등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마이진은 2023년 MBN '현역가왕'에 출연해 강렬한 음색과 무대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고, 최종 2위를 차지했다.
특히 마이진은 특유의 깊이 있는 음색과 뛰어난 가창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곡을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하며 음악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섬세한 감정 표현과 안정적인 무대 역량까지 갖춘 만큼, 이번 전속계약을 통해 선보일 새로운 행보가 기대된다.
이번 전속계약을 계기로 마이진은 제이제이엔터테인먼트의 체계적인 지원 아래 음악 활동은 물론 다양한 분야로 활동 영역을 넓혀가며 새로운 도약에 나설 예정이다.
한편, 제이제이엔터테인먼트에는 최진희, 나상도, 남궁진, 임찬, 이애란, 채윤 등이 소속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