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채영♥자이언티, 결별설 완강 부인…"여전히 예쁜 만남"

한수진 ize 기자
2026.08.14 13:12

결별 보도 일축…"확인되지 않은 보도 법적 대응"

트와이스 채영과 가수 자이언티 측은 14일 보도된 결별설이 명백한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양측 소속사는 두 사람이 여전히 좋은 감정을 가지고 예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보도하거나 유포하는 행위에 대해 법적으로 대응하겠다고 경고했다.
트와이스 채영(왼쪽), 자이언티 / 사진=스타뉴스 DB

걸그룹 트와이스 채영과 가수 자이언티가 결별설을 부인했다.

채영과 자이언티 소속사는 14일 "이날 보도된 결별설은 명백한 사실무근"이라며 "본인들에게 확인한 결과 두 사람은 여전히 좋은 감정을 가지고 예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두 사람이 바쁜 일정으로 관계가 소원해진 끝에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양측은 이를 즉각 반박했다.

허위 사실에 대한 강경 대응도 예고했다. 양측은 "근거 없는 추측성 기사와 사실과 다른 허위 사실, 악의적인 게시물로 아티스트의 명예가 훼손되지 않도록 지속해서 모니터링하겠다"며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자극적으로 보도하거나 유포하는 행위에는 법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10살 차이가 나는 채영과 자이언티는 2024년 4월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한편 채영은 최근 14년간 몸담은 JYP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고 1인 기획사 릴 판타지를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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