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 다현(트와이스), 장다아, 혜리가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에 참석을 확정했다.
오는 12월 5일, 6일 이틀간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펼쳐지는 'Asia Artist Awards'(이하 'AAA 2026')’에 김혜윤, 다현, 장다아, 혜리(가나다 순)가 참석을 확정해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김혜윤, 다현, 장다아, 혜리는 올해 드라마, 영화, OTT 등에서 맹활약하며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시청자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았다. 스타 배우로 한층 더 입지를 강화했다. 이에 'AAA 2026' 참석을 확정, 글로벌 팬들과 만남을 예고하면서 스타성을 입증했다.
김혜윤은 올해 SBS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영화 '살목지' 등 장르를 불문하고 다양한 작품에서 섬세한 감정 연기와 안정적인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이며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차기작으로 SBS 드라마 '굿파트너2', 디즈니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등에 출연을 확정하며 쉼 없는 행보를 이어갈 전망이다.
다현은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전력질주', JTBC 드라마 '러브 미' 등의 작품에 출연해 배우로서의 입지를 꾸준히 넓혀왔다. 각 작품에서 캐릭터의 감정과 매력을 몰입감 있게 표현했으며, 작품마다 새로운 얼굴을 선보이며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다지고 있다.
장다아는 데뷔작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피라미드 게임' 이후 이어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부터 영화 '살목지'까지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으며 배우로서 자신만의 색깔을 구축했다. 이러한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장다아가 'AAA 2026' 라인업에 이름을 올려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혜리는 최근 ENA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을 통해 한층 깊어진 감정선과 새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배우로서 또 한 번의 성공적인 연기 변신을 이뤄냈다. 이와 함께 지난 6월 서울 공연으로 시작한 '2026 HYERI ASIA TOUR FANMEETING <HYERIDE>'로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김혜윤, 다현, 장다아 그리고 혜리까지 올해 다채로운 매력을 뽐낸 배우들이 'AAA 2026'에 참석을 확정한 만큼 다가올 축제의 열기는 한층 더 뜨거워지고 있다.
스타뉴스가 주최하고 AAA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박준철)와 모티브(MOTIVE), 디쇼(D-SOW)가 주관하는 'AAA 2026'을 빛낼 아티스트 라인업은 계속해서 공개된다.
한편, 'AAA 2026'의 MC 라인업에는 6년 연속 'AAA' 호스트로 나서는 'AAA 퀸' 장원영을 비롯해 배우 지창욱, 2년 만에 'AAA' 호스트로 복귀한 성한빈이 MC로 출격한다. 또한 곧 1명의 MC가 추가 공개될 예정이다.
배우 부문에는 고윤정, 김선호, 김유정, 김재원, 문상민, 변우석, 안효섭, 윤경호, 이다희, 추영우, 허남준이 참석을 확정했다.
가수 부문에는 라이즈(RIIZE), 롱샷(LNGSHOT), 리센느(RESCENE), 몬스타엑스(MONSTA X), 미야오(MEOVV),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앤팀(&TEAM), 어큐즈파이브(Accusefive, 告五人), 에이티즈(ATEEZ),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연준(투모로우바이투게더), 우즈(WOODZ), 유나(ITZY), ITZY(있지),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주헌(몬스타엑스), 키키(KiiiKiii), 투모로우바이투게더(TOMORROW X TOGETHER), TWS(투어스), 트리플에스(tripleS), 하츠투하츠(Hearts2Hearts) 등이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