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추영우와 김소현이 유연석이 진행하는 유튜브 채널 예능 '주말연석극'에 동반 출연했다. 두 사람은 오는 10월 5일 첫 방송 예정인 ENA 새 월화 드라마 '연애박사'에서 상대역으로 호흡을 맞췄다. 이번 방송에서 고 안판석 감독의 유작인 '연애박사' 촬영 현장 비하인드와 다채로운 근황을 전할 것으로 기대했다.
배우 추영우와 김소현이 유튜브 예능에 동반 출연하는 가운데, 고(故) 안판석 감독의 유작 '연애박사'를 함께하며 느낀 소회와 현장 이야기를 꺼낼지 관심이 모인다.
3일 아이즈(IZE) 취재 결과, 추영우와 김소현은 배우 유연석이 진행하는 유튜브 채널 예능 '주말연석극'에 동반 출격한다.
두 사람은 오는 10월 5일 첫 방송을 앞둔 ENA 새 월화 드라마 '연애박사'에서 상대역으로 호흡을 맞춘다. '연애박사'는 고등학교 시절 수영선수였지만 병으로 한쪽 다리를 잃은 박사과정생 박민재(추영우)와 진로를 잃고 방황하다 새로운 길에 들어선 석사과정생 임유진(김소현)이 로봇 연구실에서 만나 펼치는 청춘 로맨스물이다.
작품에서 풋풋하고 설레는 케미스트리를 보여주는 만큼 '주말연석극' 동반 출연 역시 큰 관심을 모은다. 추영우와 김소현은 유연석과 마주 앉아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연애박사'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는 물론이고 다채로운 근황과 솔직한 입담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작품이 한국 드라마계에 뚜렷한 자취를 남긴 고 안판석 감독의 마지막 유작인 만큼 촬영 분위기와 작품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도 풀어낼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