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소폰 거장' 케니 지, 10월 내한…이틀간 단독 공연 개최

한수진 ize 기자
2026.09.03 17:26
색소폰 거장 케니 지가 오는 10월 20일과 21일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관 대극장에서 단독 내한 공연을 개최하기로 했다. 전 세계에서 7,500만 장 이상의 음반 판매고를 기록한 케니 지는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받아온 연주자다. 이번 공연에서 그는 특유의 서정적인 선율과 감미로운 연주로 한국 팬들에게 위로와 낭만을 선사할 예정이다.
케니 지 / 사진=위얼라이브 

세계적인 색소포니스트 케니 지(Kenny G)가 오는 10월 한국 관객과 만난다.

케니 지는 오는 10월 20일과 21일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관 대극장에서 단독 내한 공연을 연다.

케니 지는 전 세계에서 7,500만 장 이상의 음반 판매고를 기록한 색소폰 연주자다. 'Breathless'(브레스리스), 'Miracles: The Holiday Album'(미라클스: 더 홀리데이 앨범)을 비롯해 'Going Home'(고잉 홈), 'Songbird'(송버드)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최근에는 20번째 정규 앨범 'Innocence'(이너선스)를 발표하고 위켄드, 존 바티스트 등과 협업하며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특유의 서정적인 선율과 감미로운 연주로 한국 팬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낭만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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