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측은 상처 입은 눈빛으로 주저앉은 한규림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김무진은 갑자기 방문하여 서러움을 삼키고 있는 한결을 보고 당황하며 걱정스러운 시선을 보냈다. 이번 주 방송에서는 한규림을 중심으로 숨기고 있던 비밀들이 흔들리며 거센 파장이 일어날 예정이다.
'사랑이 온다' 안희연이 또 무너진다.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측은 4일 상처 입은 눈빛으로 힘없이 주저앉은 한규림(안희연 분)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한규림은 금방이라도 눈물을 쏟아낼 듯한 표정이다. 슬픔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가운데, 그를 주저앉게 만든 시련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와 함께 김무진(하석진 분)은 갑자기 방문한 한결(윤하빈 분)을 보고 당황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한결은 이미 많이 운 듯 서러움을 삼키고 있다. 이런 한결을 바라보는 김무진의 시선은 걱정이 가득하다. 한결이 김무진을 찾아온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
'사랑이 온다' 제작진은 "힘없이 주저앉은 한규림의 상처 입은 눈빛이 안방극장에 깊은 먹먹함을 전할 예정이다"라면서 "울먹이는 한결이 왜 김무진을 찾아 간 것인지 아이가 가진 고민이 무엇일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사랑이 온다'는 오는 5일 13회, 6일 14회가 방송된다. 이번 주 방송에서는 한규림을 중심으로 저마다 숨기고 있던 비밀들이 흔들리면서 거센 파장이 일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