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다감이 결혼 6년 만에 아들을 출산했다. 1980년생인 한다감은 만 46세의 나이로 엄마가 되었으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 한다감은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출산 과정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배우 한다감이 결혼 6년 만에 아들을 품에 안았다.
한다감 측 관계자는 지난 22일 "한다감이 이날 아들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한다감은 남편과 가족의 보살핌 속에 회복 중이다.
1980년생인 한다감은 만 46세에 엄마가 됐다. 2020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한 그는 지난 4월 자필 편지로 임신 소식을 전했다.
당시 한다감은 "올해 결혼 6년 차에 하늘의 축복으로 아이를 갖게 됐다"며 "지금도 믿기지 않는다"고 소감을 밝혔다. 자신을 '연예계 최고령 산모'로 소개하며 "제2의 인생을 다시 걸어나가겠다"고도 했다.
지난 6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해 출산 준비 일상을 공개한 한다감은 방송을 통해 아기와 처음 만나는 순간 등 출산 과정도 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