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우파2' 우승자 바다, 댄서 하울과 결별…4살 연상연하 커플 마침표

윤혜주 기자
입력 2026.11.04 19:38 수정 2026.11.04 19:38
댄서 바다(이바다)와 하울(이혁재)이 결별했다./사진=SNS 갈무리

댄서 바다(이바다)와 하울(이혁재)이 결별했다.

4일 뉴스1에 따르면 1995년생인 바다와 1999년생인 하울은 4세 차이 연상연하 댄서 커플로 열애를 이어왔으나 최근 헤어지고 좋은 동료 사이로 돌아갔다.

구체적인 결별 사유는 전해지지 않았다. 팬들 사이 공공연한 연인으로 알려졌던 두 사람은 향후 각자의 활동에 집중할 예정이다.

바다는 댄서이자 안무가로 2023년 방송된 엠넷 '스트릿 우먼 파이터 2'에서 리더를 맡은 크루 베베를 우승으로 이끌었다.

하울 역시 댄서로 활동 중이며 댄스 크루 'TEAM I AM'의 멤버로 '스트릿 맨 파이터'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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