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부동산 시장의 열기가 식을 줄 모르고 있다. 서울의 전세난 때문에 수도권에만 국한 되어 있을 줄 알았던 분양 시장의 열기는 지방 개발 지역으로 쏠리면서 새집을 원하는 수요자와 투자자 수요가 줄을 잇고 있어 호황이 길어지는 것이다. 부동산 호황의 중심은 역시 아파트다. 기준금리가 또다시 사상 최저치를 기록하면서 투자자들이 몰리고 있는 것이다.
실수요자가 현 매매시장의 중심인만큼 소형아파트를 중심으로 빌라 등이 인기를 얻고 있지만, 사상 최저의 기준금리 영향으로 아파트 담보대출금리 역시 낮아진 만큼 매매가 및 유지관리비 등 비용부담이 적기 때문에 은퇴자나 신혼부부를 중심으로 실거주자들뿐만 아니라 임대수입을 원하는 투자자들의 관심이 증폭될 것으로 부동산 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다.
특히 업계 관계자들은 “전용면적 기준 60㎡(구.25평형)중심으로 한 소형 평형은 건설사 입장에서는 수익성이 매우 낮아 중. 대형 평형에 비해 공급 부족한 것이 사실” 이라며, 실제 수요에 비해 공급이 많이 부족한 상황이라, 이런 소형아파트 틈새를 잘 공략하면 실 거주뿐만 아니라 도시형생활주택이나 오피스텔 등에 비해 훨씬 안정적인 투자처로도 적합한 곳이 많이 있다고 조언하고 있다.
최근 춘천에 이러한 투자자들에게 입맛에 맞는 소형 아파트가 출시되어 관심을 끌고 있다.
춘천 중심가에서 10분 거리인 춘천시 신북읍 천전리 양우내안애 아파트로 총세대수 409세대에 구 17평(38㎡), 21평(47㎡), 25평(60㎡) 등 소형 인기 평형 위주로 구성되어 있고 3.3㎡당 400만 원대의 파격적인 가격으로 분양 중이다.
공무원, 군인, 학생 등 임대수요도 풍부하여 공실 없이 안정적으로 운영 할 수 있으다. 여기에 소양강을 끼고 있어 경관도 뛰어나고 소양댐, 오봉산 등 인근에 관광지도 많이 산재되어 있어 세컨하우스로 이용해도 좋을 뿐 아니라 소액으로 임대사업까지 할 수 있는 투자 상품으로 손색이 없다.
특히 춘천 의암호 하중도에 덴마크의 ‘레고’사가 건설 중인 복합레저타운 ‘춘천 레고랜드’가 2017년 3월 테마파크가, 2018년 1월에 관광시설이 전부 개장될 예정이다.
강원도 발표에 의하면 ‘레고랜드’의 개장으로 향후 고용인구는 1만명에 이르며 관광수요도 폭발적으로 늘어나 국,내외 관광객이 년 간 200만명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른 ‘레고랜드’와 그로 인해 파생되는 외부근로자의 춘천 유입으로 소형평형 신축아파트의 수요도 엄청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추후 가격상승도 예상되며 임대수익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선착순 동호수 지정으로 계약하며 소형평수의 인기가 많아 조기에 마감 될 것으로 보이며 3~5천만원 정도의 여유 자금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검토해 보는 것도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문의: (033) 241-8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