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전국 7개 단지에서 총 6359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26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7월 마지막주 '월계중흥S-클래스리비에르' 등 전국 7개 단지 총 6359가구(일반분양 2439가구)가 청약을 진행한다.
중흥토건이 서울 노원구 월계동 487-17번지 일대를 재건축한 '월계중흥S-클래스리비에르'는 지하 3층~지상 20층, 5개 동, 전용면적 36~84㎡, 총 35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135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단지 인근에서 광운대역세권 개발사업이 진행 중이며 장위뉴타운 조성과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도 추진되고 있다. 지하철 1 · 6호선 환승역인 석계역도 도보권이다.
이 밖에 경기 고양시 원흥동 '고양창릉S3·S4블록', 경남 창원시 회원동 '창원한신더휴메가센텀' 등의 청약도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경기 김포시 고촌읍 '한강푸르지오리버프론트', 부산 남구 대연동 '두산위브더제니스대연', 부산 남구 문현동 '더샵트리센트' 등 3곳이 문을 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