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건설,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5개 분야별 두자릿수 선발

윤지혜 기자
2026.09.22 17:18
/사진=금호건설

금호건설이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금호건설은 내년 창립 60주년을 앞두고 미래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건축시공 △토목시공 △환경 △주택기획 △안전관리 등 총 5개 분야에서 두 자릿수 정규직을 선발한다.

입사지원서 접수는 다음달 1일 오후 6시까지 금호건설 채용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지원자 심사는 서류전형을 시작으로 온라인 인적성검사, 1·2차 면접, 건강검진 등이 이어진다. 입사는 오는 12월 예정이다. 입사 후엔 입문 교육이 이뤄지며 각 지원 분야에 맞춰 본사와 전국 현장에 배치된다.

기졸업자 및 2027년 2월 졸업예정자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며 남성의 경우 병역을 마쳤거나 면제자여야 한다. 안전관리 직무의 경우 건설안전기사 또는 산업안전기사 이상 자격증을 필수로 소지해야 한다. 각 직무별 관련 전공자 및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한다.

금호건설 관계자는 "내년 창립 60주년을 맞아 새로운 도약과 미래 혁신을 함께 만들어갈 열정 넘치는 우수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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