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저축은행이 밀알복지재단에 '사랑의 의류 바자회' 에서 판매할 의류 5만점을(약 6억원 상당)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밀알복지재단은 내달 'OK저축은행과 밀알복지재단이 함께하는 사랑의 의류 바자회'를 열고 수익금 전액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부할 예정이다.
이창명 기자
2015.09.23 09:54
OK저축은행이 밀알복지재단에 '사랑의 의류 바자회' 에서 판매할 의류 5만점을(약 6억원 상당)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밀알복지재단은 내달 'OK저축은행과 밀알복지재단이 함께하는 사랑의 의류 바자회'를 열고 수익금 전액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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