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리스외국어사, 영어글쓰기 ‘Learn to Write’ 스터디 3기 모집

B&C 고문순 기자
2015.12.21 16:39

아이에게나 엄마에게나 겨울방학은 여러모로 매우 중요한 시기다. 겨울방학이 지나면 새로운 학년이 시작되므로 대개 영어실력을 높일 수 있도록 방학 공부 계획을 신중히 잡는다. 하지만 아이의 흥미를 오랫동안 잡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사진제공=애플리스외국어사

어린이영어 전문 출판미디어 애플리스외국어 사가 겨울방학을 맞이해 영어글쓰기 교재 ‘Learn to Write’ 스터디 3기를 오는 28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겨울방학에 본격적으로 우리 아이 영어 글쓰기 학습을 진행하고 싶거나 Learn to Write 교재만 있고 제대로 활용을 못하며 영어 글쓰기에 대한 갈증이 있는 이들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애플리스외국어사 3기 스터디 활동을 하면 Learn to Write 공부방에 입장하여 제니 강사가 올린 추가 단어 목록, Writing 과제 및 추가 활동 자료들, 학습에 필요한 사이트 링크, 스토리북의 질문에 대한 모범 답안 등을 스터디 기간 중에 마음껏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킴벌리 강사에게 직접 쓰기과제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 이렇게 8주 동안 스터디 진행을 성실하게 끝까지 완주하는 이들에게는 스터디 3기 완주 수료증이 증정된다.

애플리스외국어사 관계자는 “스터디 1기, 2기 아이들의 성과가 좋아 3기에 대한 관심이 높다. 영어 글쓰기를 낯선 아이들도 Learn to Write를 통해 금세 재미를 붙인다. 글만 쓰는 것이 아니라 그림으로도 표현하고 문법을 몰라도 전혀 문제가 되지 않은 수업 방식이기 때문”이라며 “영어는 공부로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로 하여금 재미있고 편하게 영어를 접할 수 있게 학습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3기 스터디 활동 기간은 12월 28일부터 2월 21일까지 총 8주로 3기 스터디 신청조건과 신청 방법은 애플리스외국어사 홈페이지(http://www.eplis.co.kr/shop/board/view.php?id=study&no=2799)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애플리스외국어사는 아이들이 영어를 모국어처럼 일상생활에서 자유자재로 구사할 수 있도록 하는 영어 교육을 목표로 어린이 영어교재, DVD, e북 쇼핑몰을 운영하며 일반, 초, 중등 영어교육 콘텐츠, 커리큘럼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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