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색 카페 창업 ‘마리웨일237’, 프랜차이즈산업박람회 성료

허남이 기자
2017.03.20 17:21

세계 음료&디저트 전문 카페 마리웨일237이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개최된 제39회 프랜차이즈박람회에 이어 16일 본사에서 진행된 사업설명회를 성공리에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마리웨일237' 박람회 부스/사진제공=마리웨일237

마리웨일237은 디저트 회사 루시카토가 내놓은 프랜차이즈 카페 브랜드로 전 세계 237개국의 음료와 디저트를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색 카페다.

루시카토는 이번 제39회 프랜차이즈산업박람회를 통해 카페 창업 시장의 현주소와 앞으로의 전망을 분석 및 제시하고 성공 창업 아이템 ‘마리웨일237’을 소개했다.

회사 관계자는 “마리웨일237은 수도권 백화점 매출 1위를 기록한 본사 루시카토를 기반으로 합리적인 창업 비용을 제시해 박람회장을 찾은 예비 창업자와 고객들로부터 호응을 이끌어냈다”며 “예비 창업자들은 넘쳐나는 카페 창업 아이템 중 돋보이는 아이템인 것 같다며 상담 소감을 밝히는 한편 해외 유명 음료들을 독자적인 레시피로 재탄생시킨 세계 음료 메뉴가 가장 마음에 든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말했다.

제39회 프랜차이즈산업박람회에 이어 16일 본사에서 진행된 사업설명회에도 마리웨일237 가맹점을 창업하고자 하는 예비 창업자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마리웨일237 브랜드 관계자는 “차별화된 메뉴와 콘셉트에 많은 분들이 관심과 공감을 보였다”며, “고객들과 가맹점주, 브랜드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마리웨일237은 매주 목요일 서울 강서구 화곡로에 위치한 본사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신청이나 문의는 마리웨일237 홈페이지 혹은 전화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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