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설립된 (주)모든/모든다해(대표 이영서)는 금속검출기 및 중량선별기 개발, 제조 전문 기업이다. 현장 방문부터 설계, 제조와 설치까지 현장에 맞춘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매년 꾸준한 매출액 증가와 신규 제품 개발로 성장세를 그리고 있다.
모든다해 홈페이지를 장식하는 ‘안전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라는 메시지에는 사람과 사회를 먼저 생각하는 이영서 대표의 경영철학이 담겨있다.
이영서 대표는 “기본에 충실하며 고객을 만족시키고, 도전을 두려워하지 말자는 사훈을 바탕으로 꾸준한 R&D를 통해 고객의 니즈에 부응하는 제품들을 선보여 왔고, 그 결과 선발 기업이 아니었음에도 부동의 국내 시장 점유율 선두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며 “매년 기술개발 투자에 힘쓰고 있으며, 현재는 국내를 넘어 중국, 베트남, 태국 등 동남아 지역으로 수출을 확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모든다해는 한국식품연구원과의 기술 제휴로 테라헤르츠 특허기술을 이전 받아 식품 제조 과정에서 혼입될 수 있는 곤충, 벌레, 비닐, 끈 등 현재까지 국내외에서 구현하지 못한 최첨단기술로 내년도 판매를 목표로 특허등록 및 상품화 전략을 수립하고 있다.
기술개발을 강조하는 이 대표는 정부 지원 사업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현재 중소기업청이 주관하는 ‘스마트팩토리형 식품안전설비 모니터링 및 예측진단 IOT 센서 개발’ 사업을 진행하고 있고 이러한 기술 개발에 따른 특허신청 및 등록이 이뤄지고 있다.
아울러 모든다해는 사회 발전에 앞장서고 사회에 도움이 되는 기업문화를 정착시키고, 이를 토대로 사회 환원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매년 불우이웃 돕기부터 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으며 지난 12월에도 연탄봉사를 진행한 바 있다. 또한 해마다 쌀 성금을 기부하고 있으며 5년 내 양로원 건립을 목표로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이 대표는 “국내 전시는 물론 해외 전시회에도 적극 참여해 장기적으로 비파계 검사장비 분야에서 최고의 회사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아름다운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 업계의 모범이 되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