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대구 남구보건소 관계자들이 31번 환자가 다녀간 대구 대명동 신천지 대구교회 건물 주변을 소독하고 있다. /사진=뉴스1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 28일 오전 9시 기준. 독자들의 PICK! '외도' 아내, 25층 매달려 협박…남편, 결국 상간남 만남 허락 "확 달라진 얼굴"...김지민 퉁퉁 붓고 멍 잔뜩 '깜짝', 무슨일? "성관계 해주면…" 성폭행 당한 여성에 경찰이 한 말 장혁 논현동 빌딩 '286억'…75억 대출받아 11년 만에 130억↑ 김정태, 중학생 자녀와 '동반 샤워' 집착…"발가벗긴 뒤 로션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