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분당제생병원에서 환자, 간호사, 간호조무사 등 8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아 의료진들이 검체 채취 준비를 하고 있다. /사진=뉴스1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 6일 0시 기준. 독자들의 PICK! 조권 "부모님 암 투병 발가락 절단...김혜수가 도와줘" '신혼집 들락' 시모에 대들자 남편 "못 배운 X" '아들 불륜' 고개 숙인 홍서범…8개월 만에 복귀 미연 적나라한 수면내시경 뜻밖 논란..."협찬 아냐" "이마 넓어졌어" 탈모설 확산...용준형 정수리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