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파크골프채, 가성비 좋은 품질과 성능으로 주목

신재은 에디터
2021.06.08 11:17

오랜 기간 고품질로 사랑받아온 골프클럽 브랜드 데이비드가 파크골프채 데이비드 DP101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파크골프채 데이비드 DP101은 '아마추어가 고성능의 품질로 보다 편안한 샷을 구현하게 돕는다'는 모토로 고단가의 공정과 소재를 사용하고 정밀 3D CAD 베이스를 통해 완성도가 높은 제품이다.

헤드는 단풍나무를 사용해 색감이 아름답고 특유의 무늬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원목으로 제작돼 일반 합판으로 제작된 제품들과 비교해 충격에 강하고 내구성이 우수하다.

그 밖에도 DP101 파크골프채는 모든 설계를 3D 고정밀 CNC 기반으로 제작하며 클럽 자체의 직진성을 높인 저중심 설계로 안정적이고 정확히 샷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파크골프 DP 101모델에 장착된 샤프트는 카본 100%로 제작돼 탄성과 강도가 우수하며, 부상의 위험이 적어 시니어나 컨트롤이 쉬운 클럽을 찾는 골퍼에게도 적합하다.

데이비드 DP 101을 직접 사용하는 골퍼들의 평가는 "클럽 제작 기술이 수입 제품과 비교해도 만족스럽다"며 "가격 또한 메리트가 있어 호불호 없이 추천할 수 있다"고 밝혔다.

데이비드 관계자는 "국내에서 빠르고 정확한 A/S 서비스가 가능해 국산 제품만이 가질 수 있는 경쟁력을 극대화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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