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재훈 父 배조웅 국민레미콘 대표, 연합회장 연임

김성진 기자
2023.02.24 09:05
배조웅 국민레미콘 대표가 지난 23일 한국레미콘공업협동조합 11대 회장으로 뽑혀 연임했다./사진제공=한국레미콘공업협동조합

배조웅 국민레미콘 대표가 지난 23일 한국레미콘공업협동조합 11대 회장으로 연임했다. 배 대표는 방송인 탁재훈의 아버지로도 유명하다.

배 대표는 "오늘 투표 결과는 아직 남아 있는 현안들을 해결해달라는 회원들의 기대가 반영된 것"이라며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배 대표는 2019년 협동조합 10대 회장으로 뽑혀 지난 4년간 회장직을 맡았다. 이번 연임으로 임기가 2027년 2월까지 늘어났다. 배 대표는 서울경인레미콘공업협동조합 이사장직도 15년 역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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