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세미아(대표 김주곤)가 머니투데이 주최의 '2026 제12회 대한민국 굿컴퍼니대상'에서 '종자 개발 플랫폼' 부문 'Good Start-up Award'(굿-스타트업대상)를 수상했다.
라세미아는 AI(인공지능) 및 유전자 교정 기반의 정밀 분자육종 기술을 활용, 기후변화 위기에 대응하는 차세대 농업생명공학 기업이다. 데이터 중심의 AI 기술로 가뭄 등 이상기후 속에서 높은 수확량을 확보하는 기후 탄력성 종자를 개발하고 있다.
라세미아(대표 김주곤)가 머니투데이 주최의 '2026 제12회 대한민국 굿컴퍼니대상'에서 '종자 개발 플랫폼' 부문 'Good Start-up Award'(굿-스타트업대상)를 수상했다.
라세미아는 AI(인공지능) 및 유전자 교정 기반의 정밀 분자육종 기술을 활용, 기후변화 위기에 대응하는 차세대 농업생명공학 기업이다. 데이터 중심의 AI 기술로 가뭄 등 이상기후 속에서 높은 수확량을 확보하는 기후 탄력성 종자를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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