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널 스킨케어 브랜드 바이오던스(Biodance)가 최근 신제품 '포어 타이트닝 콜라겐 앰플'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업체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늘어난 모공 관리를 돕는 콜라겐과 세포 내 콜라겐 생성을 돕는 보조 성분, 국제 특허 성분 등을 함유했다"며 "콜라겐의 생성과 촉진 등으로 모공을 케어할 수 있는 고농축 앰플"이라고 했다.
핵심 성분은 초저분자(243Da) 콜라겐이다. 총 74%를 함유했다. 업체 관계자는 "보통 피부에 흡수되는 콜라겐 분자의 크기가 500Da부터인데, '포어 타이트닝 콜라겐 앰플'은 이보다 2배 이상 작은 크기의 초저분자 콜라겐을 사용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또 콜라겐의 합성·연결을 강화하기 위해 △섬유아세포 △엘라스틴 △히알루론산 성분을 추가했다. 콜라겐 해체를 억제하는 국제 특허 성분 'SYN®-COLL'도 함유했다.
업체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저자극 테스트 및 19가지 유해 성분 무첨가 테스트도 통과했다. 원료의 유해성을 평가하는 EWG 평가에서 그린 등급을 받았다. 민감성 피부는 물론 임산부까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바이오던스 관계자는 "약 1년간 피부 내 효능을 평가하기 위해 모공 수, 깊이, 면적, 부피 개선 등 전 영역의 테스트 및 임상을 거쳤다"고 했다.
한편 바이오던스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이벤트를 마련했다. 오는 22일까지 스테디셀러 제품 '콜라겐 딥마스크'와 함께 구매하면 최대 29% 할인을 제공하는 얼리버드 행사를 진행한다. 첫 구매자에 한해 콜라겐 딥마스크를 100원에 판매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