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마인드, 여성 질 유산균 케어 '디어 마이 시크릿' 출시

이두리 기자
2023.04.17 16:59

라이프스타일 케어 브랜드 에이치마인드(Hmind, 대표 박재빈)가 질과 요로 건강 등 여성을 위한 종합 기능성 건강 제품 '디어 마이 시크릿'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1포 4캡슐로 구성된 '디어 마이 시크릿'은 리스펙타 질유산균과 크랜베리, 비타민 D, 아연, 4가지 포뮬러를 담은 10중 기능성 여성 건강식품이다. 에이치마인드 관계자는 "하루 한 포로 질·요로·장 질환을 케어하는 데다 면역 기능, 세포 분열, 배변 활동, 비타민·미네랄 보충 등에도 도움을 준다"고 말했다.

브랜드 측은 "제품의 핵심인 질 건강 유산균으로 50억 CFU의 균주를 보유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처 정식 인증을 받은 '리스펙타 프로바이오틱스'를 함유했다"고 했다. 리스펙타 프로바이오틱스는 세계 3대 유산균 기업인 듀폰의 특허 유산균 2종과 면역을 조절하는 락토페린이 결합된 원료다.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15일 섭취 시 △질내 유산균 정착 및 증가 △질 소양감 △질 분비물 △질염에 따른 누젠트 스코어(질염에 대한 감염 점수) △질염 재발률 등에서 유의미한 개선 효과를 보였다는 게 브랜드 측 설명이다.

에이치마인드 관계자는 "여성 질 건강 제품은 여러 종류로 나뉘어 있어 종합 케어가 어려웠다"며 "이를 개선하고자 1포 섭취로 종합 건강 케어를 할 수 있는 '디어 마이 시크릿'을 출시했다"고 말했다. 이어 "젤라틴 성분을 배제한 100% 식물성 캡슐을 적용해 체내 소화 및 흡수가 용이하고 임산부도 섭취할 수 있다"고 말했다.

에이치마인드 신제품 '디어 마이 시크릿' /사진제공=에이치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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