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감성 전문 정통 더마코스메틱 유리프(youlief )가 독자성분인 유리알™ 을 개발했다고 20일 발표했다. 유리알™ 은 모 기업 바이오 연구진들이 수 년 간에 걸쳐 연구하여 탄생시킨 복합 스킨케어 비건 콤플렉스 성분이다.
유리알™은 현대인의 대표적인 3대 피부 고민인 수분, 진정, 탄력을 한번에 케어할 수 있는 복합솔루션으로 8중 히알루론산, 판테놀, 2중 인체유사콜라겐 등 100% 비건 소재의 성분들로 이루어져 있어 유리프의 피부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와 기술력을 엿볼 수 있는 결과물이다.
유리프는 재생의학 바이오 기업 플코스킨에서 론칭한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로 초 민감성 피부를 위한 스킨케어 라인부터 젊은층에서도 캐주얼하게 사용할 수 있는 트렌디한 안티에이징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샤이니 키(SHINee KEY)와 공동 개발한 키:페이스 클렌징 라인을 보유하고 있는 브랜드이다.
유리프 전 제품은 민감성 사용적합 테스트 , 피부과 저자극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독자성분인 유리알™ 성분을 함유해 출시할 예정이다.
유리프를 총괄하고 있는 정재엽 이사는 모 기업 연구소에서 피부 노화를 근본적으로 되돌릴 수 있는 신물질 후보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제품 적용 첫 독자 성분인 유리알™ 개발을 두고 "이는 스킨케어 시장에서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그는 "유리프 제품은 기획 개발 단계에서부터 까다로운 연구 집행을 통해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수많은 화장품 브랜드 중 소비자들의 피부고민을 실질적으로 케어해줄 전문성 있는 브랜드가 주목받고 있는 이 시점에 전문성의 선두에 서서 스킨케어의 질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