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영이숯불두마리치킨, 가맹계약 300건 돌파

김재련 기자
2024.12.19 17:16

㈜기영에프앤비(대표 강인규)가 운영하는 숯불치킨 창업 브랜드 기영이숯불두마리치킨(이하 '기영이숯불치킨')이 지난 11월 가맹계약 300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기영이숯불두마리치킨

기영이숯불치킨은 가맹 사업을 시작한 22년부터 꾸준히 신규가맹점을 오픈하며, 경쟁이 치열한 치킨창업 시장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해왔다.

기영이숯불치킨은 로열티 면제, 교육비 면제, 오픈마케팅비 500만원 지급, 감리비를 받지 않는 인테리어 100% 점주 자율시공 등 차별화된 창업 혜택을 진행해왔다. 또한, 인기예능 먹찌빠, 미운 우리 새끼, 나는 솔로, 신발 벗고 돌싱포맨 협찬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확장시켰다. 또한, 브랜드 측은 최근 누들 형태의 시그니처 토핑이 추가된 신메뉴 '돼지껍데기누들 양념숯불치킨'을 출시해 품절 사태가 발생하는 등 높은 판매량을 기록했다.

기영이숯불치킨 관계자는 "꾸준한 신규 가맹점 확장에 '전국 창업설명회 투어'가 큰 역할을 했다"며 "현재 대전, 대구, 부산, 광주 등 전국 각지에서 직접 예비창업자를 만나 창업 고민을 해결해 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가맹계약 300건 돌파 기념으로 많은 창업 혜택을 준비하고 있으니, 2025년 창업을 고민하고 있다면 자사 창업설명회에 방문하여 편하게 상담 받아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제공= 기영이숯불두마리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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