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란 전쟁]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1일(현지시간) 미국 국민에게 보내는 서한을 통해 "이란이 평범한 미국인들에 대해 아무런 적대감도 품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또 "이란을 위협적인 존재로 묘사하는 것은 역사적 사실과 맞지 않고 오늘날 관찰 가능한 사실과도 일치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장윤정, 친모 사기 논란 후…"하고 싶은 이야기 참 많아" 70대 의사의 빗나간 집착…"내 아들과 결혼시키려고" 폭력 휘두른 '외도 의심' 남편…"아내, 일부러 맞아가며 증거 수집" "일본 AV 배우 하고파" 고영욱에…"성범죄자가? 입국금지 시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