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이란 대통령 "미국·유럽에 적개심 없어, 대립 지속 무의미"

속보 이란 대통령 "미국·유럽에 적개심 없어, 대립 지속 무의미"

뉴욕=심재현 특파원
2026.04.02 04:27

[미국-이란 전쟁]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1일(현지시간) 미국 국민에게 보내는 서한을 통해 "이란이 평범한 미국인들에 대해 아무런 적대감도 품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또 "이란을 위협적인 존재로 묘사하는 것은 역사적 사실과 맞지 않고 오늘날 관찰 가능한 사실과도 일치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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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현 특파원

머니투데이 뉴욕 특파원입니다. 뉴욕에서 찾은 권력과 사람의 이야기. 월가에서 워싱턴까지, 미국의 심장을 기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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