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진 알에프닛시 대표(사진 오른쪽)가 20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주최의 '2024 제10회 대한민국 기업대상' 시상식에서 '빔포밍 반도체 개발' 부문 'R&D혁신' 분야 대상을 수상한 뒤 송기용 머니투데이 전무와 기념 촬영 중이다.
알에프닛시는 정부 지원금을 포함, 120억원 이상의 투자를 유치하며 사업성을 인정받은 RF(무선주파수) 반도체 전문기업이다. 업체 측은 "세계 최고 출력의 전력 증폭기를 비롯해 위성, 군용, 5G·6G용 RF 반도체를 개발한다"면서 "국내 최첨단 산업이 성장하는 데 핵심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