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근 아바드 상무(사진 오른쪽)가 21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주최의 '2025 제11회 대한민국 산업대상' 시상식에서 '교육·사회안전망 솔루션' 부문 'K-ICT대상'을 받고 이종섭 동국대 교수와 기념사진을 촬영 중이다.
2000년 설립된 아바드는 ICT(정보통신기술) 융합 플랫폼 서비스 전문기업이다. 3400여 개 가맹점과 30만여 명의 사용자를 보유한 스마트 학원관리 플랫폼 '에듀패밀리'를 운영한다. 또 인천광역시 10개 군·구의 어르신 9300여 명을 대상으로 '스마트휴먼케어' 안심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는 스마트 단말 기반의 IoT(사물인터넷) 지능형 안심폰 서비스다. 최근 개인용 돌봄서비스 '휴먼케어패밀리'와 '안심패밀리'를 출시하며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