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방역 서비스 브랜드 '벌레잡는총각들'을 운영하는 주식회사 와이티벤처스가 경기도 평택시에 신규 지사를 개설하고 수도권 남부 지역 서비스 확대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평택 지사 오픈은 산업단지와 주거시설이 동시에 증가하고 있는 지역 특성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확장이다. 평택은 대규모 산업단지와 주거 인프라가 빠르게 확장되며 음식점, 병원, 다중이용시설 중심으로 해충 방역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지역으로 꼽힌다.
벌레잡는총각들은 현장 환경 분석을 기반으로 한 맞춤형 방역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단순 약품 살포 방식이 아닌 공간 구조, 유입 경로,
발생 패턴 등을 분석해 대응하는 방식으로, 주거시설뿐 아니라 음식점, 병원, 상업시설 등 다양한 환경에 적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동일 브랜드 기준으로 서비스 품질을 유지하기 위한 표준화된 작업 매뉴얼과 교육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평택 지사 역시 본사에서 운영 중인 표준화된 작업 프로세스를 동일하게 적용해 서비스 품질의 일관성을 유지하면서, 지역 밀착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