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인플루언서 소통 플랫폼 '리버스톡', 양대 앱마켓 전체 1위 차지

김재련 기자
2026.04.20 17:40

AI 인플루언서 소통 플랫폼 '리버스톡(ReverseTok)'이 출시와 동시에 국내 양대 앱마켓인 애플 iOS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전체 1위를 차지했다.

사진제공=리버스톡

하이마루컴퍼니(대표 서재일) '리버스톡'의 핵심 경쟁력은 인플루언서의 목소리와 성격, 말투를 그대로 투영한 'AI 디지털 트윈' 기술이다. 이를 통해 인플루언서의 물리적 노동 한계를 극복하는 비동기 소통 모델을 제시하며, 실제 인간과의 정서적 교감을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현재 플랫폼에는 700여 명의 최정상급 크리에이터가 활동 중이다. 주요 활동 인플루언서 틱톡커 '변서우', 모델 겸 작가 '이젤', 방송인 'L엘' 등이 활동하고 있다.

또한 체형 관리 분야의 '채정', 메가 인플루언서 '노아', 미용 분야의 '엘라'가 참여 중이며 미스코리아·미스월드 출신의 '유닝'과 '서하' 등이 소통하고 있다. 더불어 AI를 활용해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한 '제니제니'와 음성 콘텐츠를 선보이는 '단단', '유하' 등이 새로운 개념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리버스톡은 단순 AI 채팅을 넘어선 'Beyond AI' 구조를 통해 팬과 인플루언서 간의 관계를 심화시키고 있다. △미션 및 리워드: 인플루언서의 미션 성공 시 개인 맞춤형 리워드를 제공하는 '미션판'을 운영한다. △직접 소통: AI와의 실시간 1:1 화상 통화는 물론, 게이지 시스템 완주 시 실제 인플루언서와 3분간 통화할 수 있는 프리미엄 통화권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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