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온텍은 지난 5월 1일부터 5일까지 중국 광저우에서 열린 제139회 캔톤페어(Canton Fair)에 참가하여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했다고 밝혔다.
바이온텍은 이번 박람회에서 자사의 핵심 역량인 전해 기술을 집약한 알칼리 이온수기, 수소수기, 미스트 디바이스 등 프리미엄 라인업을 대거 전시했다. 특히 현장을 찾은 여러 나라의 유통사 및 바이어들은 바이온텍 제품에 관심을 보이며 활발한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다.
특히 최근 출시된 전략 모델 'BTM-1600' 제품도 현장에서 호평받았다. 이 제품은 IoT(사물인터넷) 기술을 접목한 직수형 모델로, 저수조를 없애 위생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7단계 pH 정밀 조절 ▲스마트 자가 진단 ▲자동 세정 기능 등을 탑재해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했으며, 잔수를 최소화하는 특허 기술로 기술적 완성도를 높였다.
바이온텍 알칼리 이온수기는 소화불량, 위산 과다, 만성 설사, 위장내 이상발효 등 4대 위장증상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을 인정받았으며, 전기분해 방식을 통해 pH 7.5~10.0 범위의 알칼리 이온수를 생성하는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