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I 코리아가 오는 13일과 14일 고성능 라인업 JCW의 강력한 주행 성능과 국내 정상급 셰프의 풍미 가득한 요리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2026 MINI 고카트 데이: JCW 고메 드라이빙'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참가 고객은 지정된 전시장에 방문해 미션지를 수령한 뒤 MINI JCW 모델을 직접 운전하며 레스토랑으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부여된 미션을 수행한다. 이 과정에서 MINI JCW의 강력한 주행 성능과 특유의 '고-카트 감각'을 만끽할 수 있다
도착한 레스토랑에서는 국내를 대표하는 유명 셰프가 MINI JCW의 감성을 재해석해 완성한 시그니처 메뉴가 제공된다.
MINI 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강남, 목동, 서초, 삼성, 분당 전시장에서 실시한다"며 "참가 신청은 각 전시장 또는 MINI 커뮤니케이션 센터로 문의하면 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