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도커뮤니케이션, 사내 강연 프로그램 '경험을 잇(IT)다' 운영

김재련 기자
2026.08.19 17:48

구성원 성공·실패 경험과 프로젝트 노하우 공유… 조직 지식자산으로 확산

AI·ICT 전문기업 쿠도커뮤니케이션㈜(대표 김용식)은 사내 강연 프로그램 '경험을 잇(IT)다'를 새롭게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쿠도커뮤니케이션

'경험을 잇(IT)다'는 구성원들이 업무 현장에서 축적한 성공과 실패의 경험, 프로젝트 수행 과정에서 얻은 노하우와 성장 스토리를 직접 공유하는 사내 지식 공유 프로그램이다.

쿠도커뮤니케이션은 그동안 '구성원의 성장이 곧 기업의 성장'이라는 방향 아래 사람 중심의 성장문화를 단계적으로 구축해왔다.

2023년 역량성장위원회를 발족한 데 이어 구성원들이 지식과 업무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는 사내 학습 플랫폼 '쿠도지식뱅크(LMS)'를 운영하고 있으며, 2024년에는 사업부 비전 워크숍을 통해 7개 사업부와 2개 관리부서의 비전·미션·핵심가치를 전사 비전과 정렬했다.

이번 '경험을 잇(IT)다'는 이러한 제도와 활동을 하나의 성장 흐름으로 연결하는 '성장 플로우 휠(Grow·Flow·Wheel)'의 일환이다. 회사의 비전과 사업부의 방향성을 구성원 개인의 업무와 연결하고, 현장에서 만들어진 경험과 지식을 다시 조직 전체에 공유함으로써 회사▶사업부▶구성원 간 조직정렬(Alignment)을 내재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첫 번째 강연은 오는 8월 13일 쿠도커뮤니케이션 DX타워에서 진행된다. 시큐리티사업부 윤태석 이사가 '하늘의 위협을 막다 – 우리가 지킨 인천항'을 주제로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공유하며, AX사업부 서성혁 부장은 '15년의 기록, 쿠도와 함께 쌓아올린 프로젝트 이야기'를 통해 장기간 다양한 현장에서 축적해 온 업무 경험과 성장 과정을 구성원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