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섭 웨슬리퀘스트 대표(사진 오른쪽)가 16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주최의 '2026 제10회 4IR 어워즈(4th Industrial Revolution Awards)'에서 5년 연속상으로 'AI 부문 대상'을 받고 이종섭 동국대학교 교수와 기념 촬영 중이다.
업력 22년의 웨슬리퀘스트는 경영 컨설팅과 △AI(인공지능) 모델·에이전트 개발 △데이터 가치평가 △데이터안심구역 컨설팅 등을 제공하는 AI·데이터 전문기업이다. 회사는 △지능형 직업재활 코디네이터 지원 시스템 구축 △재해조사 분류 모델 개발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및 유지보수 등 다수의 AI 기반 프로젝트를 수행해 왔다. 특히 경찰청의 'AI 기반 모두의 경찰관' 개발 및 농촌진흥청의 '노지 식량작물 지능형 농작업 의사결정지원시스템' 등 주요 공공기관의 인공지능 전환(AX)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 AI 모델의 개발·테스트·배포·관리 전 과정을 자동화하는 MLOps(머신러닝옵스) 솔루션을 근로복지공단, 식품의약품안전처 등에 공급하며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고도화를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