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공인 시험검사기관 ㈜오에이티씨(OATC)는 식품 및 축산물 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HACCP 인증 컨설팅과 ISO 22000 식품안전관리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며 시험검사와 인증 컨설팅을 연계한 서비스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식품 산업에서 안전한 제품 생산과 체계적인 품질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면서 HACCP, ISO 22000 등 식품안전 관련 인증을 준비하거나 기존 관리체계를 개선하려는 기업의 수요도 이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인증 기준에 대한 정확한 이해뿐만 아니라 기업의 현황을 반영한 실질적인 대응 전략과 체계적인 준비 과정이 중요해지고 있다.
OATC 인증 컨설팅 파트는 식품 및 축산물 분야의 HACCP, ISO 22000 인증 컨설팅을 비롯해 외부 AUDIT 대응을 위한 문서 작성 및 관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관련 분야에서 10년 이상의 실무 경험을 보유한 전문인력으로 구성돼 있으며, ISO 관련 심사원 자격을 갖춘 담당자가 직접 교육과 컨설팅을 수행함으로써 전문성과 신뢰성을 높이고 있다.
OATC는 최근 1년간 총 16개 기업의 인증 취득을 지원했다. 아울러 현재 5개 업체의 HACCP 인증 컨설팅과 3개 업체의 외부 AUDIT 대비 서류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으며, 7개 업체를 대상으로 식품 및 축산물 위생법 관련 법적 규정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OATC 관계자는 "시험검사부터 인증 컨설팅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는 편의성과 최신 인증 기준 및 산업 동향을 반영한 맞춤형 컨설팅을 주요 강점으로 꼽을 수 있다. 또한 지속적인 사후관리와 밀착형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식품안전관리 시스템 구축까지 지원하고 있다"며 "시험검사와 인증 컨설팅을 연계한 통합 서비스는 고객 편의성을 높이는 차별화된 경쟁력"이라고 말했다.